2026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결승 대진이 확정됐습니다.‘최연소 월드챔피언’ 김영원과 베트남 3쿠션 강자 응오딘나이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붙습니다.당초 기대됐던 팀 동료 김영원과 김준태의 결승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응오딘나이가 준결승에서 김준태를 세트스코어 4대 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김영원 역시 신정주를 4대 1로 꺾고 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이번 결승전은 ‘결승 강자’ 김영원의 우승 행진이 이어질지, 아니면 준결승 4대 0 완승을 거둔 응오딘나이가 첫 PBA 우승을 차지할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2026 하이원리조트 PBA 결승 대진 선수준결승 결과결승김영원신정주 4대 1 승리진출응오딘나이김준태 4대 0 승리진출결승전은 2026년 6월 11일 오후 ..
김영원, PBA 판도를 바꾸는 18세 당구 천재의 등장프로당구(PBA)에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그 중심에는 1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김영원 선수가 있습니다.단순한 유망주라는 평가를 넘어 이제는 우승 후보로 자리 잡은 김영원은 뛰어난 기술뿐 아니라 승부처에서 흔들리지 않는 멘탈과 경기 운영 능력까지 보여주며 PBA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특히 2026-27시즌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결승 무대에 오르며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김영원이 왜 PBA의 새로운 강자로 평가받는지 4가지 이유를 정리해보겠습니다.1. 위기에서 더 강해지는 김영원의 승부사 기질 김영원의 가장 큰 장점은 흔들리지..
스롱 피아비가 마침내 김가영을 꺾고 LPB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6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스롱 피아비는 김가영을 세트스코어 4대 2로 제압하며 개인 통산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이번 LPBA 결승은 여자 프로당구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스롱 피아비와 김가영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김가영은 프로당구 최초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에 도전했지만, 스롱 피아비의 벽을 넘지 못했다.스롱 피아비 LPBA 우승, 통산 10승 달성 스롱 피아비는 결승 초반부터 집중력을 발휘했다. 1세트와 2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유리한 흐름을 만들었다. 김가영이 3세트와 4세트를 가져가며 세트스코어 2대 2 균형을 맞췄지만, 스롱은 승부처였던 5세트와 6세트를 잡아내며 LP..
